경기 안성시가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중 줄꾼(어름사니) 추락사고가 발생한 뒤에야 바닥에 안전 매트를 설치한 사실이 드러나 안전 관리를 미흡하게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안성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0분께 바우덕이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안성맞춤랜드에서 줄타기 공연 도중 줄꾼이 약 2.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5422
3일 안성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0분께 바우덕이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안성맞춤랜드에서 줄타기 공연 도중 줄꾼이 약 2.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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