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GPT 아스트라 출시 이후로 난리났다는 게임업계 근황
2,878 28
2026.10.03 16:40
2,878 28

IBpqjN

 

 

AI의 발전으로 인해 그동안 힘들었던 게임들의 MOD화가 수일내로 가능해짐

 

일반인들도 아스트라를 잘만 이용한다면 구작이든 신작이든 뜯어서 오픈소스화가 가능해진 것

 

PS 독점작, 닌텐도 독점작들 전부 뚫려서 PC로 거의 완벽하게 플레이가 가능해짐

 

요즘 고전게임들 한글패치가 우후죽순 올라오는 것도 이것때문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최근 1달 사이에 일어남

 

 

 

댓글 2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43 10.01 47,2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5,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8,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523 유머 소풍 준비하는 아들 17:31 68
3174522 이슈 전기차가 대중화된 중국 연휴 고속도로 근황 14 17:27 1,356
3174521 이슈 [아시안게임]태권도 여자 +67kg 송다빈 금메달🥇🎉 27 17:24 616
3174520 기사/뉴스 미중 회담서 시진핑, 이례적 ‘긴 휴식’ 요구…건강 이상설 재점화? 17:24 118
3174519 유머 우즈 드라우닝 나올때 안 빠져 죽을라고 다같이 노 저음 8 17:23 1,124
3174518 기사/뉴스 농민단체 대표, 장동혁 면전에 "농지 전수조사, 더 세게 해야" 8 17:23 450
3174517 기사/뉴스 안성 바우덕이 축제장서 줄꾼 추락…사고 후에야 안전 매트 설치 13 17:14 1,676
3174516 이슈 김숙 송은이 비밀보장에 나온 정신과의사의 피해야 하는 남편 영상에 달린 댓글들 24 17:12 2,997
3174515 이슈 대한민국만세 근황.. 21 17:11 3,365
3174514 이슈 [KBO] 삼성 라이온즈 6연승 13 17:10 906
3174513 이슈 렛츠락에서 미공개 신곡 말아주는 포레스텔라 강형호 17:10 85
3174512 기사/뉴스 “옆집 여성 불쌍, 계속 때리는 소리 난다” 112 신고 문 부수고 들어갔는데… 5 17:10 2,266
3174511 유머 블랙핑크 지수 집에 로제 놀러 온 썰.fantoon 6 17:07 1,566
3174510 유머 한국의 80,90년대생들이 면역력이 강한 이유 52 17:07 3,013
3174509 이슈 [잇츠라이브] 온유 & 유주의 ‘Mind Games’ (Band Ver.) 7 17:06 114
3174508 이슈 미야오 안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끌로에) 6 17:02 491
3174507 유머 2n년전에 가르친 첫제자에게 메일을 받은 선생님 6 16:59 2,504
3174506 이슈 친구들 모여있길래 반가워서 갔는데 내가 가니까 다 흩어짐 23 16:59 3,934
3174505 이슈 영화<암살자>봄. 극우들이 왜 개거품 물었는지 알겠음. 박통 배후설은 거들 뿐, 무력한 언론인들의 일말의 양심이 깨어날까봐,1963한일협정 이면의 더러운 내막이라는 큰 밑그림이 까발려져서 아닐까. 34 16:56 2,195
3174504 기사/뉴스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14일 첫 방송 5 16:56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