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장 한복판에 들어선 스타벅스…"당장 문 닫아라" 발칵
1,435 2
2026.10.03 16:31
1,435 2

 

미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 존 물레나르(공화·미시간) 위원장은 "당장 매장을 폐쇄하라"고 스타벅스 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지난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사회적 책임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기업이 내린 이번 결정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이는 도덕적 파산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중국공산당이 위구르족 100만 명 이상을 구금하고 그들의 신앙과 언어, 문화를 빼앗고 있는 지역에서 미국 기업이 사업을 이어가야 할 정당한 이유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2909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28,9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5,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8,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524 유머 소풍 준비하는 아들 17:31 102
3174523 이슈 전기차가 대중화된 중국 연휴 고속도로 근황 14 17:27 1,389
3174522 이슈 [아시안게임]태권도 여자 +67kg 송다빈 금메달🥇🎉 27 17:24 626
3174521 기사/뉴스 미중 회담서 시진핑, 이례적 ‘긴 휴식’ 요구…건강 이상설 재점화? 17:24 122
3174520 유머 우즈 드라우닝 나올때 안 빠져 죽을라고 다같이 노 저음 9 17:23 1,158
3174519 기사/뉴스 농민단체 대표, 장동혁 면전에 "농지 전수조사, 더 세게 해야" 8 17:23 460
3174518 기사/뉴스 안성 바우덕이 축제장서 줄꾼 추락…사고 후에야 안전 매트 설치 13 17:14 1,686
3174517 이슈 김숙 송은이 비밀보장에 나온 정신과의사의 피해야 하는 남편 영상에 달린 댓글들 24 17:12 3,022
3174516 이슈 대한민국만세 근황.. 21 17:11 3,409
3174515 이슈 [KBO] 삼성 라이온즈 6연승 13 17:10 909
3174514 이슈 렛츠락에서 미공개 신곡 말아주는 포레스텔라 강형호 17:10 86
3174513 기사/뉴스 “옆집 여성 불쌍, 계속 때리는 소리 난다” 112 신고 문 부수고 들어갔는데… 5 17:10 2,282
3174512 유머 블랙핑크 지수 집에 로제 놀러 온 썰.fantoon 6 17:07 1,588
3174511 유머 한국의 80,90년대생들이 면역력이 강한 이유 52 17:07 3,053
3174510 이슈 [잇츠라이브] 온유 & 유주의 ‘Mind Games’ (Band Ver.) 7 17:06 114
3174509 이슈 미야오 안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끌로에) 6 17:02 491
3174508 유머 2n년전에 가르친 첫제자에게 메일을 받은 선생님 6 16:59 2,521
3174507 이슈 친구들 모여있길래 반가워서 갔는데 내가 가니까 다 흩어짐 23 16:59 3,959
3174506 이슈 영화<암살자>봄. 극우들이 왜 개거품 물었는지 알겠음. 박통 배후설은 거들 뿐, 무력한 언론인들의 일말의 양심이 깨어날까봐,1963한일협정 이면의 더러운 내막이라는 큰 밑그림이 까발려져서 아닐까. 34 16:56 2,205
3174505 기사/뉴스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14일 첫 방송 5 16:56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