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사장 "집값 잡으려면 15억 이하 주택 대출 규제 더 강화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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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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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대출 규제가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수도권·규제지역의) 시가 15억 원 이하의 주담대 한도가 6억 원이고 생애최초는 담보인정비율(LTV) 70%까지 대출을 해주고 있다"며 "주담대 한도를 최대로 받아 경쟁적으로 집을 사는 분들이 많다는데, 그러면서 집값이 계속 오르는 게 공동체에 이익이 되는지 생각해볼 때"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707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