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ajxDYJVNCQ?si=7K7VbR-oMkF_GKeU
2일, 수서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 산천 열차에서 발생한 일입니다.좌석이 11열까지만 있었고, 12열부터 14열까지 세 줄이 아예 없었던 겁니다. 없는 자리는 한 열에 네 자리씩, 4호차에만 모두 열두 개였습니다.다른 객실에서도 19석이나 더 없었고, 모두 31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코레일은 "원래 투입하려고 했던 차종과 다른 열차가 나가면서 좌석 부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984?type=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