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길을 몰라서 못나간다는 얘기가 웃긴 이유 https://theqoo.net/square/4363901383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8265 수로가 뭐 엄청 복잡한줄 아는것 같은데 그냥 쭉 뚫려있는 곳이고 오늘 그물로 몰아놓은 곳은 그냥 바다 앞임 저기서 나가기 싫다고 그물에 비비다가 그물 위로 넘어서 다시 들어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