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여우' 저격 후...한가인, '뒷광고 논란' 이후 철저해졌다 "PPL 아냐"→섭외 메일도 공개 [MHN: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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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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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영상 서두에서 "꼭 아셨으면 좋겠는 게 PPL이나 광고로 온 게 아니다"라고 먼저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 연구소에 가 보고 싶다고 PD에게 직접 부탁했고, 오랜 시간 끝에 어렵게 허락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채널 제작진과 농심 측이 나눈 메일도 공개됐다. 메일에는 "광고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연구원 체험 콘텐츠로 제작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농심 측에서 비용은 전혀 지불하지 않으셔도 된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70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