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면서 검사의 직접수사권이 사라졌다. 이에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며 주요 금융·증권범죄를 수사해 온 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합수부)는 이번 개편으로 없어졌다.
https://v.daum.net/v/20261003070203119
지난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면서 검사의 직접수사권이 사라졌다. 이에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며 주요 금융·증권범죄를 수사해 온 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합수부)는 이번 개편으로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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