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이강철 감독은 "이제 수원에 왔으니 안 된다. 수원은 바다가 아니라 성이 지키고 있지 않나"
공교롭게도 김태형 감독이 옆을 지나갔다. 이강철 감독은 "부캉이 감독님! (상어) 왜 안 나가요?"라면서 껄껄 웃었다.
https://naver.me/x6JyEi5r
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이강철 감독은 "이제 수원에 왔으니 안 된다. 수원은 바다가 아니라 성이 지키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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