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담배 꺼주세요' 했더니…아이 안은 아버지 추격·폭행한 남성
1,277 4
2026.10.03 11:52
1,277 4

이때 60~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아이들이 놀던 곳에서 약 5m 떨어진 지점에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남성에게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워달라고 요청했지만, 남성은 이를 거절했습니다.

 

---------

제보자에 따르면 남성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제보자가 사는 동을 물은 뒤 "네가 ㅇㅇㅇ동에 산다고 했지. 내가 너희 집에 불을 지르겠다"는 취지로 협박했다고 합니다.

 

 

https://v.daum.net/v/20261003060032521

댓글 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31,8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9,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1,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718 이슈 연구하듯 사랑하는 남자와 계산 없이 사랑하는 여자의 문제 많은 사랑 이야기🍂 21:18 32
3174717 유머 겪어본적 없어도 그시대의 낭만이 느껴지는거같은 날씨 21:17 88
3174716 이슈 터미네이터에서 영감받은 로봇 폐기방법 : 로봇에게 쇳물로 뛰어내리게하기 2 21:16 100
3174715 유머 드러머 출신 배우 1 21:15 300
3174714 유머 인증사진으로 찐임을 인증하는 벌꿀선물셋트 12 21:13 1,388
3174713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아시아 화합 내건 대회에 욱일기…유도 경기장에 버젓이 등장 3 21:11 423
3174712 유머 하치와레가 최애인 할부지의 넥타이 8 21:10 725
3174711 유머 처음 본 바비사진이라 냅다 저장했는데 김하온이란다 18 21:10 1,734
3174710 유머 야구선수 먹방에 유료협찬까지 들어온 모두가 기다린 한재승 야구선수 ASMR 2탄 21:09 317
3174709 이슈 해외에서 이슈인 여체화 말포이x해리 포터에 대한 일본 백합러의 한마디 5 21:08 844
3174708 기사/뉴스 도끼 들고 기장 공격…플라이두바이 부기장 ‘추락 시도’ 시인 10 21:07 665
3174707 이슈 코스모스 저자 칼 세이건이 1995년에 남긴 소름돋는 통찰 33 21:04 2,529
3174706 기사/뉴스 [단독] "위고비 맞고 시력 이상" 의심 신고했지만…1년 9개월간 '검토 중' 7 21:04 1,247
3174705 이슈 오이필요해서 마트에 오이있는지 보라했더니 정말 보고만 온 남편 거기엔 또 입력값오류, 정확하게 말해야지 하면서 여자탓하고있음 이런놈들 데리고 사는게 진짜라고?? 45 21:04 1,933
3174704 이슈 림킴(김예림) & 쏠 - Never gonna be alone 21:03 78
3174703 이슈 이번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이 굴린 스노우볼 35 21:03 3,069
3174702 기사/뉴스 진흙탕 된 수해 현장서 '어부바'…공무원 추정 남성에 주민들 분노 21:03 389
3174701 이슈 미야오 수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21:02 126
3174700 기사/뉴스 “알바 두 개 뛰어도 생활비 모자라”…‘생계형 빚쟁이’ 내몰린 대학생들 4 21:02 610
3174699 이슈 7:3 나왔다는 블랙박스 영상 14 21:01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