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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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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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 즉시 조치하지 않으면 홍정인 대표 국감 증인, 메가박스 불매운동으로 강력히 응징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홍정인 대표는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의 차남이자 홍정도 부회장의 동생으로 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을 이끌고 있다. 중앙그룹은 최근 주요 계열사들이 법원 회생절차에 들어가고 중앙일보가 워크아웃에 돌입하는 등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3200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