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분'은 김민이 합기도 사범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엄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귀여운 아이들 앞에서는 무장해제 돼 '건치 미소'를 뽐내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8.4%까지 치솟았다.
https://naver.me/FWTh1o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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