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142181
내가 대표팀 생활을 한 지 9년 정도 됐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축구적인 부분을 포함해 여러 가지로 변화해야 할 것이 많았다. 그런데 그런 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 몸도 마음도 힘들다. 진짜 대한민국 축구가 좋은 방향으로 잘 발전했으면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래서 조금 힘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