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등 관계 당국은 현장에 그물을 고정한 채 구조작업을 마무리하고, 개천절 연휴인 3일부터 5일까지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가는지 지켜볼 계획입니다.https://v.daum.net/v/2026100221330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