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365 자원봉사포털’ 개인정보 유출 8785명… 당초 신고의 11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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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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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행정안전부가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자원봉사포털은 5월 19일 보안상 허점을 노린 외부 공격을 받았다. 행안부는 이튿날 피해 사실을 인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79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이후 조사과정에서 실제 피해 규모는 8785명으로 늘었다. 당초 신고한 규모의 약 11배가 넘는다.
https://v.daum.net/v/2026092910481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