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날도 부캉이를 바다로 내보내는 데 실패했지만, 부캉이가 자주 출몰해온 구역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데는 일단 성공했다.
당국이 그물을 멈춘 지점은 제5 보도교를 지난 곳으로, 수로 출구에서 약 150m 안쪽이다. 부캉이가 익숙한 구역 밖으로는 유도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54765
당국이 그물을 멈춘 지점은 제5 보도교를 지난 곳으로, 수로 출구에서 약 150m 안쪽이다. 부캉이가 익숙한 구역 밖으로는 유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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