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world/2026/10/02/2026100213340134698
플랫폼형 블루칼라는 고용 안정성도 일부 개선됐다. 배달원의 월평균 이탈률은 2024년 27.5%에서 지난해 22%로, 택배기사는 30.2%에서 25%로 떨어졌다.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보다 숙련도와 고객 평가가 소득을 좌우하는 경향도 강해졌다. 일부 우수 산후조리, 육아 도우미의 월소득은 2만5000위안(약 506만원), 숙련 배달원은 1만2000위안(약 243만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