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과 한국의 마운자로 약값이 n배 가까이 차이 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그래서 초기에는 일본에서 마운자로를 처방 받고 한국으로 가져오는 소위 '스시자로'가 유명했음.
근데 어느순간 규제로 막힘.
한국인이 일본에서 일본 의사에게 처방을 받았다? - 세관 압수
한국인이 한국에서 처방 받고 출국 후 다시 귀국 했다? - 세관 압수
심지어 외국인이 현지에서 처방 받고 한국에 방문 했다? - 세관 압수.
그냥 마운자로는 '한국'에서만 처방 받고 '한국'에서만 죄다 복용을 해야하는 상황임.

규제로 열받은 사람들이 행동에 나서서 민원제기를 했는데 돌아오는건 떠넘기기 뿐.
마운자로를 세관에서 압수 할 어떠한 명분도 과학/의학적 사실도 없음.
그냥 압수하는거임. 이유? 없음. 관세청도 식약처, 건강보험공단, 산업통산자원부 그 누구도 이유를 모름 ㅋㅋㅋㅋ

뭐 개인이 일본에서 들고오면 유통 과정 중 변질 어쩌구도 말이 안되는게
'인천공항 - 나리타 공항'이 '서울 - 부산' 보다 이동시간 더 적게 소요됨;
https://www.womans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11


























"도무지 왜 규제하는지 모르겠다" - by 장형우 교수님.
https://youtu.be/ltHq48Kq7S0?si=EP14HzptMznQT-iC
그래서 사람들이 추측하는 이 말도 안되는 규제의 가장 큰 원인

바로 한미약품의 K-마운자로 "에페"가 출시 되야 하기 때문 ㅋㅋㅋ





근데 정작 "에페"는 마운자로 보다 효과 약한거 확정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