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당시 의료진은 경련을 일으킨 생후 6개월 영아 등을 진료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은 "(압수수색 당시)경찰이 진료용 컴퓨터로 자료를 확인하는 동안 의료진은 자리를 옮겨 업무를 해야 했다"며 "집행 시간이 짧고 빈 공간을 이용했다고 해서 진료 현장에 대한 강제수사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100217081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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