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환자 2명 숨졌는데 버젓이 "하루 224건 심었다"…원장 "국감 못 나가"
무명의 더쿠
|
19:44 |
조회 수 2001
문제가 불거지면서 국회도 손동국 대표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공개 석상에서 사고 경위를 진술하면 고인의 진료 정보가 공개될 우려가 있어 출석할 수 없다"는 건데, 유가족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https://v.daum.net/v/20261002075034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