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혁의 우승이 확정되자 김예지 해설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사격 종목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하다. LA 올림픽에는 부부가 동반으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이건혁은 우승 뒤 김 위원이 자신에게 "금메달을 못 따면 집에 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농담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1002141233106
이건혁의 우승이 확정되자 김예지 해설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사격 종목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하다. LA 올림픽에는 부부가 동반으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이건혁은 우승 뒤 김 위원이 자신에게 "금메달을 못 따면 집에 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농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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