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2일, 이재명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을 계기로 긴장 완화를 위한 남북 대화 복원을 촉구한 것에 관해 “광대극의 절정”이라고 비난했다. “목함지뢰 사건을 그대로 방불케 하는 명백한 자작극”이라고 한 지난달 30일 담화 뒤 이틀 만에 다시 비난 담화를 낸 것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5803?type=breakingnews&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