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룹 지주사 SK㈜ 지분 9440억 원어치 매각에 나선다. 최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지급할 재산분할액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넘겨 경영 안정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