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에 좋다길래 먹였는데”…17개월 아기, 생우유 마시고 심정지 3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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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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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된 아기에게 변비에 좋다는 이유로 비살균 원유(생유·raw milk)를 먹였다가 심각한 대장균 감염으로 이어진 사례가 알려졌다. 사진=뉴욕포스트
에밀리는 미숙아로 태어난 딸에게 가공식품을 최대한 줄인 식단을 제공하려 했다. 시판 분유의 첨가물과 일반 우유가 아이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던 중 SNS와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에서 생 산양유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7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