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징계안이 제출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오해를 초래할 빌미를 제공한 부분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표현에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904?sid=100
국회에 징계안이 제출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오해를 초래할 빌미를 제공한 부분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표현에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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