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누리꾼은 부산록페 공식 SNS에 “현실적으로 메가데스가 두 탕 뛰면 안 되나”, “제발 메가데스한테 출연료 세 배 줄 테니 양일 서 달라고 해달라”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그런데 누리꾼들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성사됐다. 이미 부산에 입국해 있던 메가데스가 2일과 3일 양일 헤드라이너로 공연하기로 한 것이다. 국내 대형 페스티벌에서 한 팀이 이틀 연속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것은 이례적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70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