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RBC우크라이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장관은 한 행사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 사안을 '사건'이라 부르고 싶지 않다. '외교적 오해' 정도로 해두자"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2514?sid=104
1일(현지시간) RBC우크라이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장관은 한 행사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 사안을 '사건'이라 부르고 싶지 않다. '외교적 오해' 정도로 해두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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