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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주문' 전화로 자영업자 등쳐 수백만 원 뜯어낸 60대

무명의 더쿠 | 14:23 | 조회 수 363

남성은 약 3개월 동안 경기 의정부시 일대에 있는 식당 9곳을 찾아가 '단체 주문을 하고 싶다'며 업주를 속인 뒤 돈을 빌려 잠적하는 수법으로 모두 3백만 원가량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수중에 수표밖에 없어 돈을 빌려주면 저녁에 단체 손님들과 함께 방문해 갚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89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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