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한 내부 관계자는 "처음 알려진 인원보다 확인 대상이 상당히 많아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내부에서는 1000명 안팎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단 해당 숫자는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규모가 아니다. 사실관계 확인 대상과 실제 부정수급이 확인된 인원 역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조사나 면담 대상에 포함됐다는 것만으로 부정수급 사실이 확정됐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https://v.daum.net/v/20261002140005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