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민은 “첫 금메달 때보다 지금이 감정적으로 더 벅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4년 뒤 6번째 아시안게임은 가능할까. 질문에 하지민은 주저없이 답했다. “또 준비해봐야죠.” 하지민의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400881?sid=104
하지민은 “첫 금메달 때보다 지금이 감정적으로 더 벅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4년 뒤 6번째 아시안게임은 가능할까. 질문에 하지민은 주저없이 답했다. “또 준비해봐야죠.” 하지민의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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