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팔 히말라야 눈사태 현장 시신 8구 추가 수습…총사망자 15명
1,684 6
2026.10.02 13:15
1,684 6

지난달 27일 중부 간다키주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고봉인 힘룽 히말(해발 7천126m)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전날까지 네팔인 1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애초 사망자 수는 7명이었으나 구조대가 사고 현장 인근에서 추가로 시신 8구를 수습했다. 사망자들은 고산 등반을 지원하는 가이드 등으로 연말 등반을 준비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3491?sid=104

댓글 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10 00:05 5,9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1,6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70,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477 유머 자신의 종교를 깜빡한 사람 15:05 59
3173476 이슈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들은 미국 네일샵 주인 15:05 339
3173475 이슈 올데프 영서 ZERO ASMR 📍'CRASH' M/V ꙳⸌♡⸍꙳ 15:05 16
3173474 기사/뉴스 경기 부천 화학공장 염산 400l 누출‥7명 병원 이송 1 15:04 127
3173473 이슈 롱다리 인형버전으로 나오는 샤이니 온유 1ST 싱글 앨범 [착각] 1 15:04 112
3173472 유머 이거 알면 오타쿠가 확실합니다! 1 15:03 102
3173471 유머 호기심 많은 아기냥이 15:02 113
3173470 기사/뉴스 집 한 채 600만원인 쇠락 도시로···중국 청년들이 ‘은거’ 택한 이유 5 15:01 537
3173469 정치 이 대통령, 우크라 향해 "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 조치‥심각한 유감" 2 14:58 299
3173468 이슈 <식탁 위 소스류 제공 관련 올바른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5 14:56 1,478
3173467 정치 '전두환 내란 부정' 김태규 "오해 빌미 제공한 부분 유감‥표현 신중 기할 것" 4 14:55 237
3173466 기사/뉴스 탑, ♥나나 열애에 '대마초 인연' 한서희까지 등장…"행복하세요~" 29 14:55 2,425
3173465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안좋은 여돌 자컨 연출 10 14:54 1,761
3173464 기사/뉴스 "韓 낙화놀이에 매료된 日"…10월 안동·함안으로 1800명 몰린다 16 14:54 831
3173463 기사/뉴스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14:54 252
3173462 이슈 한국 아들 부모들이 배워야하는 최근 코넬대 집단 성폭행 관련 올라오는 영상들 13 14:54 1,799
3173461 기사/뉴스 '부산록페’ 헤드 하루전 돌연 취소…“‘메가데스’ 두 탕 뛴다” 10 14:53 593
3173460 기사/뉴스 20대 女신입사원, 직장 내 괴롭힘 호소 뒤 숨져…강제추행·폭행한 40대 직장 상사 징역 1년 7 14:53 498
3173459 기사/뉴스 중국 여자 유도 선수, 경기 중 물어뜯기 반칙…실격패 15 14:51 930
3173458 유머 (뱀주의) 알록달록한 뱀팔찌 3 14:50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