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중부 간다키주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고봉인 힘룽 히말(해발 7천126m)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전날까지 네팔인 1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애초 사망자 수는 7명이었으나 구조대가 사고 현장 인근에서 추가로 시신 8구를 수습했다. 사망자들은 고산 등반을 지원하는 가이드 등으로 연말 등반을 준비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3491?sid=104
지난달 27일 중부 간다키주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고봉인 힘룽 히말(해발 7천126m)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전날까지 네팔인 1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애초 사망자 수는 7명이었으나 구조대가 사고 현장 인근에서 추가로 시신 8구를 수습했다. 사망자들은 고산 등반을 지원하는 가이드 등으로 연말 등반을 준비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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