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양궁 은·동메달 강채영 "바람에 마음 약해진 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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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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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 "(혼성 단체전에서) 10점을 빗나간 화살보다 10점 들어간 화살만 생각하고 경기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바람에 마음이 약해진 것 같아 아쉽다. 그래도 김제덕 선수와 합을 잘 맞춰 동메달이라도 따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350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