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예진, '식사 예절 논란'으로 번진 '쩝쩝' 먹방 "日에 퍼져 한국인 조롱" [SC이슈]
4,779 19
2026.10.02 13:05
4,779 19

"귀엽다", "털털하다"는 반응과 달리 일각에서는 손예진의 식사 예절을 지적했다. 특히 음식을 먹는 과정에서 들리는 쩝쩝 소리가 과하게 느껴져 보기 좋지 않다는 의견이다. 먹는 모습 자체보다 영상에서 들리는 소리에 불편함을 느꼈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식사 예절을 둘러싼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https://naver.me/FFqMRGHC

댓글 1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02 10.01 32,7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0,47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9,6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422 기사/뉴스 ‘스디파’ 10명 그대로 뜬다···전국 5개 도시 투어 14:06 19
3173421 유머 역대급 카페 화장실 키링을 만남 14:06 108
3173420 이슈 이광수 버블 구독한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2 14:06 215
3173419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4:04 53
3173418 이슈 초등학교 남자애들이 먹고 싶은 급식 메뉴 7 14:04 415
3173417 이슈 웹소설 원작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 포스터 3 14:04 255
3173416 이슈 파리에서 만난 이수혁과 미즈하라 키코 14:03 414
3173415 기사/뉴스 [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14:00 491
3173414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 사진 두 장 백악관 걸어…전임 바이든은 ‘오토 펜’ 조롱 2 13:59 213
3173413 기사/뉴스 '암살자(들)' 왜곡 논란에...박근혜 전 대통령, 父 편지 공개→"내가 맞았더라면" 12 13:58 655
3173412 이슈 암살자들 영화 반응보다 보니 생각나는 진짜 조롱연극 13 13:56 1,255
3173411 이슈 이광수 버블 구독했다는 아이브 리즈 8 13:56 994
3173410 기사/뉴스 ‘세계 3위’ 국중박 내년부터 유료화…출국납부금도 최소 3배 인상 16 13:55 981
3173409 유머 요즘 프로농구 방해하는 관중들 10 13:55 1,067
3173408 기사/뉴스 정부, 18만명 장기연체 빚 1.6조 소각 13 13:54 698
3173407 기사/뉴스 “지금 안 샀다가는 평생 못살 거 같아”…30대 생애최초 매수자 몰려간 이 동네 21 13:52 1,936
3173406 기사/뉴스 "이 빠지고 피 흘리는데…" 9세 여아 치고 달아난 '보라색 스쿠터' 4 13:51 1,037
3173405 이슈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 출연 [#IDOLSTABLE/EP.01 선공개] 1 13:50 247
3173404 기사/뉴스 경복궁서 담배 피우던 중국인…“왜 피웠냐” 묻자 돌아온 말은 20 13:49 1,671
3173403 기사/뉴스 "거장으로 불러야 마땅"…봉준호·박찬욱, 입 모아 장항준 '샤라웃' 2 13:49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