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도 선수 탕징이 일본 선수 마에다 린의 굳히기를 피하려 팔을 깨물다 반칙패 판정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사람을 깨무는 게 실수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77/0000631212
중국 유도 선수 탕징이 일본 선수 마에다 린의 굳히기를 피하려 팔을 깨물다 반칙패 판정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사람을 깨무는 게 실수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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