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38978?sid=103
티켓값과 영종도라는 동선 부담, 멤버 공백이라는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이전 서울 공연의 매진 기록과 차트 성적만 믿고 무대 규모를 급격히 확장한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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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과 영종도라는 동선 부담, 멤버 공백이라는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이전 서울 공연의 매진 기록과 차트 성적만 믿고 무대 규모를 급격히 확장한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