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스스로 먹긴 하지만 아직은 워토우와 조금 어색한 사이 후이바오🐼🩷🍞
1,117 5
2026.10.02 12:10
1,117 5
https://img.theqoo.net/tdoUwP
아직은 탐색의 시간이 조금 필요하지만

그래도 매일 워토우 양이 늘고 있는 중ㅋㅋㅋ

후이도 루이처럼 빵순이가 될 수 있을지 🤔



https://www.instagram.com/p/Dd-QxkozMif/





댓글 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06 10.01 33,3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2,2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70,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520 이슈 연예인과 팬 소재로 나온다는 신작 로코 드라마.jpg 15:44 235
3173519 기사/뉴스 유니클로, 목동점 17년 만에 새단장…매장 1.9배 키웠다 15:43 41
3173518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EXID "매일밤" 15:43 16
3173517 기사/뉴스 [속보] 상어 '부캉이' 구조작업 시작…수로에 50m 그물 설치 1 15:43 203
3173516 유머 집 못 들어갈까봐서 메달 땄습니다 15:43 179
3173515 이슈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 추영우 X 김소현 투샷 2 15:42 121
3173514 기사/뉴스 '암살자(들)', 이영애·김고은·이정재 42명 추천사 돌연 삭제 5 15:42 315
3173513 기사/뉴스 소아 사망 논란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파문’ 2 15:42 275
3173512 기사/뉴스 감방에서 11개월 아기 양육...'마약' 20대 엄마, 집으로 1 15:38 348
3173511 유머 가족 중 꼭 있는 앙숙 1 15:37 340
3173510 기사/뉴스 [단독] 2,500원 과자에 재판까지…발달장애인 결국 "무죄" 24 15:37 741
3173509 기사/뉴스 유승준, 한국 입국비자 세 번째 소송도 승소…항소심 “발급 거부 취소” 15 15:36 865
3173508 이슈 일본 남자랑 결혼하고 느낀점 43 15:35 2,274
3173507 이슈 [아시안게임]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 금메달🥇🎯🎉 77 15:34 1,718
3173506 기사/뉴스 “위약금 수십억 노렸다”…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범 구속기소 (상품권 살인사건) 2 15:34 350
3173505 이슈 김다미 x 조보아 x 조아람 x 김재욱 <고분고분한 킬러> 6 15:34 462
3173504 정보 유해진 배우 집 앞에 집회 신고한 인물은 리박스쿨 1호 장학생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 31 15:33 1,605
3173503 기사/뉴스 KB국민은행도 해킹 당해 '119명 고객 정보 유출' 12 15:32 547
3173502 이슈 봉준호 감독, <괴물> 20주년 기념 북미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인사 영상 5 15:32 181
3173501 기사/뉴스 中 여성승무원, 잠든 승객 팔꿈치 건드려 '무릎 꿇고 사과' 논란 8 15:31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