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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하루 만에 중독됐다…"버블할 시간이야" 오전 7시부터 팬 깨워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1109

이광수는 지난 1일부터 버블을 시작했다. 첫날에는 팬들에게 플랫폼 기능을 직접 물어보며 사용법을 익혔고, 이후 빠르게 적응해 쉴 새 없이 메시지를 보냈다. 급기야 자신이 계속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한다며 스스로 "나 이거 중독인가 봐"라고 말하기도 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0029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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