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연대는 오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여는 계획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신고 인원은 20명이고, 매 집회는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한다. 방송차 2대를 동원해 간이 음향 장비도 설치한다.
https://v.daum.net/v/20261002111252027
신자유연대는 오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여는 계획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신고 인원은 20명이고, 매 집회는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한다. 방송차 2대를 동원해 간이 음향 장비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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