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하이닉스 260층…피봤다→카페 창업에 2억 손실"('연애전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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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조회 수 1489
한해는 “나도 하이닉스를 260층에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라며 본인의 쓰라린 첫 주식 도전기를 털어놓으며 ‘쉬었음 남친’의 아찔한 투자에 걱정을 드러낸다.
https://naver.me/5zU2hsk0
한해는 “나도 하이닉스를 260층에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라며 본인의 쓰라린 첫 주식 도전기를 털어놓으며 ‘쉬었음 남친’의 아찔한 투자에 걱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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