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 쓰레기차 쓰레기 쏟아지자 달려와 맨손으로 도왔다”…4년 전 선행 역주행 화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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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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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차량은 쓰레기 수거차를 뒤따라 달리고 있었는데, 조수석에 있던 홍석천은 상황을 보고 운전자에게 차를 멈춰 세우라 한 뒤 차에서 내렸다.홍석천은 미화원과 함께 맨손으로 쓰레기를 주워 자루에 담기 시작했다. 상황이 수습된 후에는 미화원과 인사를 나눈 뒤 웃으면서 차에 돌아갔다.
이 영상은 사건이 일어났던 2022년 당시에도 화제가 됐는데, 당시 온라인에 글을 올렸던 작성자는 “형님이 SNS에는 올리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 공유하고 싶어서 올린다”며 “보는 내내 형님의 따뜻함에 감동했고 같이 내려서 돕지 못한 제가 부끄럽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704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