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3027?sid=102신자유연대는 오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 단독주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여는 계획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