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섭 감독에 대해서는 "나를 흥미롭게 담아주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그 친구가 나를 새롭게 바라볼 때 새로운 자극을 느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좋아하는 건 서로 다를 수 있지만 후져하는 포인트가 같다"라고 말했다. 정재형도 "그게 진짜 중요하다"며 공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64566
이옥섭 감독에 대해서는 "나를 흥미롭게 담아주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그 친구가 나를 새롭게 바라볼 때 새로운 자극을 느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좋아하는 건 서로 다를 수 있지만 후져하는 포인트가 같다"라고 말했다. 정재형도 "그게 진짜 중요하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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