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한 달간의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한 이상순은 마침내 다시 라디오 부스로 돌아와 청취자들과 일상을 나누게 됐다.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과 청취자들은 “건강하게 돌아와서 정말 다행이다”, “다시 차분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반갑다”, “무리하지 말고 앞으로도 천천히 활동하길 바란다”, “오 오래 기다렸던 만큼 더 반갑다” 등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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