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메이슨 주니어 레코딩 아카데미 CEO는 성명을 통해 "지난 몇 주간 아시아 음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며 "이 부문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한 분들의 의견도 들었고,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었다. 특히 가장 큰 목소리는 이 부문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했다. 이어 "이 결론이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임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꾸준히 소통하며 모든 음악을 최고의 방식으로 기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7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후보들을 축하할 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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