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표는 "북항 친수공원이 '부캉이' 덕분에 전국적으로 알려져 기쁘고,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셨던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인파로 인한 부족한 서비스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방문객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4153
강 대표는 "북항 친수공원이 '부캉이' 덕분에 전국적으로 알려져 기쁘고,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셨던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인파로 인한 부족한 서비스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방문객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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