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지난달 27~29일 사흘 동안 이뤄진 북한 지뢰 폭발 현장 조사에 앞서 지난달 26일 사전 조사에 착수했다. 군은 이때 2024년 전력화된 다족보행로봇을 현장에 시험 투입했다. 하지만 우거진 수풀과 경사로를 제대로 이동하지 못해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다고 한다.
군 당국은 지난달 27~29일 사흘 동안 이뤄진 북한 지뢰 폭발 현장 조사에 앞서 지난달 26일 사전 조사에 착수했다. 군은 이때 2024년 전력화된 다족보행로봇을 현장에 시험 투입했다. 하지만 우거진 수풀과 경사로를 제대로 이동하지 못해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