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쇼박스는 2일 "영화 '패밀리 포스'(감독 원신연)가 배우 차승원 라미란 박형식 백윤식 장률로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하고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해병 3대 가족이 전투력도 정보력도 아닌 가족력으로 테러에 맞서는 코믹 영화다. 영화 '봉오동 전투' '살인자의 기억법' '용의자' '세븐 데이즈' '구타유발자들' 등을 통해 액션 장인으로 거듭난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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