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래미 시상식 베스트 아시안팝 카테고리 유지 결정
3,240 42
2026.10.02 08:41
3,240 42
RiyARp


Recording Academy가 논란이 된 ‘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최우수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그대로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논쟁이 이어진 이 신설 부문을 유지한다는 결정은 목요일(10월 1일), 레코딩 아카데미 CEO Harvey Mason Jr.의 성명을 통해 확인됐다. 메이슨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차례 음악 청취 세션을 진행했고, 아시아 음악계의 주요 인사들과 대화를 나눠왔습니다. 그 과정은 보람 있었고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우리 조직은 음악계 사람들과 깊이 소통하고, 그들이 실제로 겪어온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메이슨은 이 부문 신설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솔직한 의견(candid feedback)”을 들었으며, 동시에 이 부문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았던”사람들의 의견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이어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단연코 가장 크게 들려온 목소리는 이 부문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들의 것이었습니다. 동료 음악 창작자들이 이 부문을 계속 유지해달라며 격려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메이슨은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이번 결론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지는 못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으며, 그것은 결코 마음 편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이것이 음악계 전체를 위해 올바른 결론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른 모든 부문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음악계와 꾸준하고 성실하게 소통하며 이 음악, 그리고 모든 음악을 가능한 한 최선의 방식으로 기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2027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 후보들을 축하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Recording Academy는 Variety에 이 부문에 “상당히 많은(robust)” 출품작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댓글 4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00:05 1,5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6,39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8,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8,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6,3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124 이슈 오늘자 김유정 09:50 26
3173123 이슈 화제의 <절친클럽> 논란 정면돌파 한 유튜버 '김은하와 허휘수' ㅋㅋㅋㅋㅋㅋㅋ.jpg 09:49 160
3173122 기사/뉴스 라이즈 앤톤, 생 로랑 앰버서더 발탁 “좋아했던 브랜드, 영감 얻을 것” 09:49 68
3173121 정보 톰 크루즈 신작 디거 씨네21 평 2 09:49 59
3173120 기사/뉴스 5만석 대규모 공연장 지으면 ‘연 36회’ 매진해야 흑자 8 09:48 304
3173119 기사/뉴스 조보아, 출산 8개월 만 복귀하나..'교통사고' 이청아 하차작 출연 검토 09:46 163
3173118 유머 아침에 보는 귀여운 아기당나귀(경주마×) 09:46 38
3173117 이슈 [선공개] ‘리센느’ 메이, 왁뿌볼 이해 못 하는 이서진×김광규에 시무룩↘ 2 09:46 195
3173116 정보 [9월 수출입동향] 9월 사상 첫 1,200억 달러 돌파! 🚢📈 1 09:46 49
3173115 유머 왜 일본인들에게 보아는 "타이토나 진즈니 네지코무"하는 사람이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음... 1 09:45 289
3173114 유머 네이버 웨일에 업데이트된 AI CHAT 기능 09:41 412
3173113 기사/뉴스 [단독] 유준상 하차, 이성재 합류…'학교 다녀왔습니다' 이정은과 부부 호흡 1 09:41 919
3173112 이슈 톰 크루즈 <디거> 씨네21 20자평 & 별점 18 09:39 683
317311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선거 앞 '비상계엄' 선포 시사?…"난 어떤 것도 배재하지 않는다" 16 09:38 594
3173110 유머 이거 있는 덬들 지금밖에 못입는 옷 27 09:36 2,707
3173109 기사/뉴스 경유값 치솟자 유럽에 손 벌린 트럼프···“비축분 풀어라” 압박 1 09:35 157
3173108 기사/뉴스 로이킴, 모발이식 고백… "꽤 됐다" 10 09:34 1,934
3173107 유머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빨리 사진찍으라고 함 26 09:33 2,908
3173106 기사/뉴스 故 최진실, 오늘(2일) 18주기…‘국민배우’로 남은 이름 09:32 178
3173105 기사/뉴스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논란 속 무대인사 강행… ‘파장’ 대신 소통 택했다 38 09:31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