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 '부캉이' 외해 유도 2차 시도…길이 50m 그물망 투입
1,840 9
2026.10.02 07:23
1,840 9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2차 구조 작업이 2일 진행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를 위해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제작해 상어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단에 무거운 추를 달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2269

댓글 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5 00:05 3,8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9,74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1,9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8,4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322 기사/뉴스 "상어 풀었냐" 대박났던 그 카페, '부캉이'로 번 돈 100만원 기부 [따뜻했슈] 1 12:35 25
3173321 기사/뉴스 '신병' 장성범, 부상 장병 위해 1000만원 기부… "군인은 존중받아 마땅" 12:34 30
3173320 기사/뉴스 ‘충격 4강 탈락’ 딛고 일본 5-1 제압했다…강채영·김제덕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동메달’ 수확[SS오카자키in] 3 12:34 59
3173319 이슈 올데프 타잔 영서 쇼츠 업로드 🔄 12:34 28
3173318 이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캐릭터 포스터.jpg 1 12:33 221
3173317 기사/뉴스 트럼프, 중간 선거 앞 내란법 발동 가능성에 “배제 안 해” 12:33 30
3173316 이슈 강다니엘 오늘자 춤영상 (엘리베이터. BAD) 1 12:32 157
3173315 기사/뉴스 '이럴 수가' 韓 양궁 초대형 악재, 나고야에서 줄줄이 패배...여자 단체전 이어 혼성 단체전 4강 충격 탈락, 중국에 0-6 완패 9 12:32 317
3173314 유머 부산 락페 열사 등장 9 12:31 601
3173313 기사/뉴스 나나, ♥탑과 열애 인정 후 팬들에 “많이 당황했지, 부끄럽기도” 7 12:31 745
3173312 유머 점점 양심 없어 지는 ai 부업 jpg 4 12:30 771
3173311 이슈 [아시안게임]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강채영 김제덕) 동메달🎯🥉🎉 14 12:30 459
3173310 유머 기차 탔는데 앞자리 승객이 자꾸 내자리 침범해 5 12:29 835
3173309 유머 라스에서 김국진 치와와 만들어줄때마다 꼬리 너무 귀여움 꼬리 미친듯이 흔들어 2 12:29 435
3173308 유머 아기 재우고 싶은 아이바오 / 잘 생각이 없는 슈바오 6 12:27 723
3173307 유머 이광수버블에 유재석 오억명 11 12:26 1,260
3173306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이 찍은 멋쨍이들 (인스타업뎃) 9 12:25 579
3173305 이슈 한국인한테 곰팡이 생선 팔았다고 자랑하는 베트남인 (역겨움 주의) 5 12:24 890
3173304 기사/뉴스 법원 "가족 간 재산분쟁 위협은 난민 인정 사유 아냐" 6 12:24 349
3173303 이슈 현재 아시안게임 양궁 성적... 11 12:24 1,453